엄현경 차서원 결혼발표 혼전 임신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을 발표하며, 또 한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엄현경은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엄현경 차서원 결혼 임신 발표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모두들 예상하지 못한 깜짝 발표였는데요.
현재 엄현경은 태교에 집중하며,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현역으로 육군에 입대했죠.
따라서 엄현경과 차서원의 결혼식은 내년 5월 정도에 올릴 예정입니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통해 만났습니다.
이 드라마로 MBC 연기대상에서 엄현경, 차서원 각각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는데요.
차서원의 소속사는 드라마 종방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따뜻한 시선,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엄현경은 얼마 전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임신을 연상시키게 했는데요.
박명수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요즘 비수기라서 쉬고 있다. 집에서 누워 있다. 올해는 쉬려고 한다. 2월부터 쉬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열 달 정도는 쉴 계획이다.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박명수는 "여배우가 오래 쉬면 여러 이유가 있지 않냐. 얼굴을 가다듬는다든지."라고 농담을 건넸는데요.
엄현경의 임신소식이 전해지자, 박명수가 한참 잘못짚은 해프닝이 되었습니다.
박명수는 라디오쇼에서 엄현경에게 임신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보통 연말이나 8월 이후부터 쉬지 않느냐. 엄현경 씨가 4~5월부터 쉰다고 한 이유가 있었다."
"굉장히 아끼는 후배이자 착한 친구다. 결혼 축하한다. 우리가 속았다."라고 웃어 보였습니다.
엄현경은 시트콤 '레이보우 로맨스'로 데뷔하여,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였는데요.
해피투게더 3, 정글의 법칙,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보였습니다.
계속 누워만 있어서 나부늘보라는 별명이 붙었죠.
차서원은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엉뚱한 매력과 낭또라는 별명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아쉽지만, 전역 후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볼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엄현경, 차서원의 결혼과 임신 소식은 축하할 일이죠.
엄현경은 여러 예능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잘생긴 사람'이라고 누누이 밝혀왔는데요.
정말 이상형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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